밀알과세계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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미주 밀알과 세계 2017년 4월호 서부판2017-04.png

가정과 교회, 밀알에서도 ‘내’가 아닌 ‘우리’의 중요성을 인식한다면 더욱 더 잘 돕고, 섬기기 위해서 서로를 알아가는 과정도 중요하며, 신뢰하고 격려하는 것이 필요합니다. 

'밀알과 세상, 밀알과 교회', '장애인과 비장애인', '자폐 인식의 날', '장애인의 달', '고난주간과 부활주일'이 우리 가까이 있음을 보게 됩니다. 하지만 이 모든 것들이 블라인드 사이드가 되지 않기 위해서는 믿음의 눈으로 바라보고, 이해하고 결단하며, 행동으로 옮겨야 하는 과정들이 필요합니다.

글 | 이종희 목사 (남가주밀알, 단장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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